🇦🇺 호주 항공 지연·결항 대처 카드Airport
지연, 결항, 연결편, 짐 분실을 공항 카운터에서. 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
꼭 챙겨 둘 것 (보상·보험 청구용)
- 탑승권과 예약 확인서 (사진으로라도)
- 항공사가 써 준 지연·결항 확인서
- 대기 중에 쓴 식사·숙박·교통비 영수증
- 짐 사고라면 PIR 접수 번호와 짐 사진
- 안내 방송·전광판 사진 (시각이 보이게)
보상 기준 (요약)
- 한국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분쟁해결기준(권고 기준이며 법적 강제는 아님): 항공사 책임으로 4~12시간 지연되면 해당 구간 운임의 20% 배상과 적절한 식사·숙박. 날씨, 공항 사정, 안전을 위한 예기치 못한 정비 등은 면책이지만 그 사유는 항공사가 증명해야 합니다. 다른 시간대와 결항 배상액은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- 유럽 EU261 보상 규정은 유럽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등에만 적용되어, 한국과 이 나라를 오가는 노선에는 보통 해당되지 않습니다.
- 먼저 항공사에 이의를 제기하세요. 해결되지 않으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(평일 09~18시, ccn.go.kr) 또는 외국 항공사·해외 예약사이트라면 국제거래 소비자포털(crossborder.kca.go.kr)에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- 호주는 지연·결항에 대한 법정 현금 보상이 없습니다. 다만 호주 소비자법(ACCC 소비자 보장)상 항공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면(결항 등) 환불이나 대체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. 항공사에 먼저 민원을 내고, 해결되지 않으면 ACCC나 주 소비자청(NSW Fair Trading 등)에 상담하세요. 항공 소비자 옴부즈만 제도는 2026~2027년 시작 예정입니다.
여행 전 준비
현지 인터넷 (eSIM)
호주에서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지도, 번역, 긴급 연락 모두 인터넷이 있어야 합니다. 출국 전에 eSIM을 휴대폰에 미리 설치해 두면 도착하자마자 쓸 수 있어요.
공항 이동·교통
호주에서 말이 안 통할 때 가장 곤란한 게 택시와 길 찾기예요. 공항 픽업이나 교통패스를 미리 예약해 두면 현지에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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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카드는 의사소통을 돕는 참고용이며 의료·법률 조언이 아닙니다. 응급 상황에서는 현지 긴급 번호로 바로 연락하세요. 연락처와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 · 최종 확인: 2026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