🇬🇺 괌·사이판 여권 분실·도난 신고 카드Police
경찰 신고, 여권 분실, 택시 분실물. 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
여권을 잃어버렸다면: 순서
- 먼저 다시 한 번 꼼꼼히 찾아보세요. 분실 신고를 하면 나중에 찾아도 그 여권은 다시 쓸 수 없습니다.
-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(도난) 신고를 하고 신고 확인서(폴리스 리포트)나 접수 번호를 받으세요. 보험 청구와 출국 심사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위의 카드로 신고할 수 있어요.
- 평일에 대사관·영사관에 직접 가세요. 준비물: 여권용 사진 1장(3.5×4.5cm, 6개월 이내 촬영), 신분증(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잃어버린 여권 사본 등), 귀국 또는 다음 행선지 항공권 사본, 수수료. 신청서와 분실신고서는 공관에서 씁니다.
- 급하면 긴급여권(단수여권, 보통 당일~1근무일, 약 50달러 상당)을 받습니다. 한국으로 바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여행증명서도 가능합니다. 일반 전자여권은 한국에서 만들어 보내므로 2~3주 걸립니다. 긴급여권은 미국 ESTA(무비자 입국)에 쓸 수 없는 등 나라마다 제한이 있습니다.
- 영사콜센터(24시간)는 +82-2-3210-0404 입니다. 무료로 걸려면 현지 국제전화 접속번호 + 800-2100-0404 또는 "영사콜센터 무료전화" 앱을 쓰세요.
- 괌·사이판은 미국 땅이라 출국 심사가 없고 따로 출국 허가도 필요 없습니다. 새 여권(긴급여권·여행증명서)으로 한국에 바로 돌아가면 됩니다. 사이판에는 공관이 없어 괌 출장소가 담당하니 먼저 전화로 안내를 받으세요. 긴급여권으로는 미국 ESTA를 쓸 수 없고, 괌-북마리아나 비자면제(G-CNMI) 공지에 따르면 사이판은 전자여권이 아니면 입국할 수 없습니다. 미국 본토·하와이로 이어 가거나 사이판에 다시 들어갈 계획이면 출장소에 확인하세요.
한국 대사관·영사관
- 주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 (괌, 사이판·북마리아나제도 관할)153 Zoilo St., Tamuning, Guam 96913 +1-671-647-6488공식 사이트
- 영사콜센터 (24시간, 한국어)+82-2-3210-0404
긴급 전화
생명이 위험하면 이 카드보다 먼저 긴급 전화부터 하세요.
여행 전 준비
현지 인터넷 (eSIM)
괌·사이판에서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지도, 번역, 긴급 연락 모두 인터넷이 있어야 합니다. 출국 전에 eSIM을 휴대폰에 미리 설치해 두면 도착하자마자 쓸 수 있어요.
공항 이동·교통
괌·사이판에서 말이 안 통할 때 가장 곤란한 게 택시와 길 찾기예요. 공항 픽업이나 교통패스를 미리 예약해 두면 현지에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.
제휴 링크입니다. 이 링크로 구매하면 가격은 같고 사이트 운영에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어요.
이 카드는 의사소통을 돕는 참고용이며 의료·법률 조언이 아닙니다. 응급 상황에서는 현지 긴급 번호로 바로 연락하세요. 연락처와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 · 최종 확인: 2026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