🇰🇭 캄보디아 여권 분실·도난 신고 카드ប៉ូលិស
경찰 신고, 여권 분실, 택시 분실물. 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
여권을 잃어버렸다면: 순서
- 먼저 다시 한 번 꼼꼼히 찾아보세요. 분실 신고를 하면 나중에 찾아도 그 여권은 다시 쓸 수 없습니다.
- 가까운 경찰서에서 분실(도난) 신고를 하고 신고 확인서(폴리스 리포트)나 접수 번호를 받으세요. 보험 청구와 출국 심사에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위의 카드로 신고할 수 있어요.
- 평일에 대사관·영사관에 직접 가세요. 준비물: 여권용 사진 1장(3.5×4.5cm, 6개월 이내 촬영), 신분증(주민등록증·운전면허증·잃어버린 여권 사본 등), 귀국 또는 다음 행선지 항공권 사본, 수수료. 신청서와 분실신고서는 공관에서 씁니다.
- 급하면 긴급여권(단수여권, 보통 당일~1근무일, 약 50달러 상당)을 받습니다. 한국으로 바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여행증명서도 가능합니다. 일반 전자여권은 한국에서 만들어 보내므로 2~3주 걸립니다. 긴급여권은 미국 ESTA(무비자 입국)에 쓸 수 없는 등 나라마다 제한이 있습니다.
- 영사콜센터(24시간)는 +82-2-3210-0404 입니다. 무료로 걸려면 현지 국제전화 접속번호 + 800-2100-0404 또는 "영사콜센터 무료전화" 앱을 쓰세요.
- 새로 받은 여권에는 캄보디아 비자가 없으므로, 출국 전에 꼭 이민청(General Department of Immigration)에서 출국 비자(Exit Visa)를 받아야 합니다. 새 여권, 사진, 대사관(분관)이 써 주는 협조 공문, 잃어버린 여권과 캄보디아 비자 사본(또는 연장 영수증), 경찰 분실 확인서가 필요하고, 근무일 기준 3일 정도 걸리며 수수료가 있습니다. 발급 후 며칠 안에 출국해야 합니다. 시엠립에서는 시엠립 공항 출입국사무소에서도 받을 수 있으니 방문 전 가능 시간을 확인하세요. 서류·비용은 공관에 꼭 확인하세요.
한국 대사관·영사관
-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(프놈펜)Phum No.14, Sangkat Tonle Bassac, Khan Chamkarmon, Phnom Penh +855-23-211-900근무시간 외 긴급 +855-92-555-235공식 사이트
- 주시엠립 대한민국 분관2nd Floor, Jasmine Spa Building, Sokha Siem Reap Resort & Convention Center, St. 60, Phum Trang, Sangkat Slorkram, Siem Reap +855-63-99-0400공식 사이트
- 영사콜센터 (24시간, 한국어)+82-2-3210-0404
긴급 전화
생명이 위험하면 이 카드보다 먼저 긴급 전화부터 하세요.
여행 전 준비
현지 인터넷 (eSIM)
캄보디아에서 아프거나 물건을 잃어버리면 지도, 번역, 긴급 연락 모두 인터넷이 있어야 합니다. 출국 전에 eSIM을 휴대폰에 미리 설치해 두면 도착하자마자 쓸 수 있어요.
공항 이동·교통
캄보디아에서 말이 안 통할 때 가장 곤란한 게 택시와 길 찾기예요. 공항 픽업이나 교통패스를 미리 예약해 두면 현지에서 설명할 일이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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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카드는 의사소통을 돕는 참고용이며 의료·법률 조언이 아닙니다. 응급 상황에서는 현지 긴급 번호로 바로 연락하세요. 연락처와 절차는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체크한 내용은 휴대폰 안에서만 쓰이고 어디에도 저장·전송되지 않습니다. · 최종 확인: 2026-10